작성일
2016. 12. 05

제비둥지성 (Swallow's Nest)

얄타에서 배를 타고 갈 수 있는, 

벼랑끝에 있는 우크라이나 제비둥지성

 

16세기 유명한 러시아 장군이

여성 포로를 사랑하여 그녀를 위해 지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그러나 장군이 전쟁에 나갔다왔을 때

그 여성 포로는 어떤 이유인지 모습을 감췄다고 하네요

 

원래 이정도로 위태로운 절벽이 아니었는데 

풍랑과 지진으로 바위가 떨어졌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