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tzerland tracking ~ 8Night & 10Days ~

SUMMARY

여행기간 - 8박 10일

  • 1일. 출국
    인천~취리히 15:00~20:00
  • 9일. 귀국
    밀라노~인천 22:00~16:30+1
  • 10일. 도착
    인천공항 도착

일정요약

  • 잘츠부르크 3N
  • 비엔나 3N
  • 부다페스트 2N

포함내역

독일항공 이코노믹석 왕복, 특급호텔 2인 1실, 호텔조식, 일정표 내 식사, 가이드&차량, 일정표 내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보험, 팁포함

불포함내역

개인 경비, 세금계산서 발생시 VAT 10% 별도

계산

계산 내용

일정표

    • 1DAY
      [출국] 인천~취리히
      대한항공 KE 직항
    • 취리히 1N

    • 2DAY
      루체른 이동, 관광
      인터라켄 열차 이동
    • 3DAY
      융프라우 산악열차
      아이거 트레킹 약 3시간
    • 4DAY
      융프라우 트래킹그린델발트 트레킹 약 3~4시간
    • 인터라켄 3N

    • 5DAY
      체르마트 이동
      TV 꽃보다 할배 방문지
    • 6DAY
      마테호른 케이블카 & 트레킹
      리펠알프 트레킹 약 3시간
    • 체르마트 2N

    • 7DAY
      빙하특급 체르마트~쿠어
      Glacier Express 스위스 열차 여행
      바이스호튼 트레킹 약 2시간
    • 8DAY
      생모리츠 트레킹
      피츠나이르 전망대 트레킹 약 4시간
    • 생모리츠 2N

    • 9DAY
      밀라노 공항 버스 이동 (3~4시간 소요)
      [귀국] 밀라노~인천
    • 기내 1N

    • 10DAY
      인천공항 도착
      전 일정 마감

Luzern

루체른은 중부 스위스의 관문으로 루체른 호수에 위치하며 파노라마 같이 펼쳐지는 산악 경관 내에 자리한다. 기념품과 시계 상점 거리, 도시를 감싸는 아름다운 호수, 리기(Rigi), 필라투스(Pilatus), 슈탄서호른(Stanserhorn)과 같은 근교의 산은 루체른이 스위스를 여행하는 단체 및 개발 여행자들에게 인기있는 장소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카펠교(Kapellbrucke)

유럽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긴 나무다리로 그 길이가 200m에 이른다. 도시를 방어하기 위해 14세기에 지어졌다. 루체른의 역사를 나타내는 120점의 17세기 그림이 다리의 처음부터 끝까지 지붕 안쪽에 걸려 있다. 이 중에는 17세기 하인리히 베그만의 작품도 10여 점 있다.

빈사의 사자상 (Löwendenkmal)

1792년 프랑스 혁명시 튈르리 공원에서 사망한 스위스 용병을 기리는 기념비로, 사자는 스위스 용병들을 상징하며 고통스럽게 최후를 맞는 모습을 묘사하였다. 사자의 발 아래, 부르봉 왕가 문장인 흰 백합의 방패와 스위스 상징의 방패 조각이 있다.

예수교회 (Jesuitenkirche)

스위스에서 최초이자 가장 큰 바로크 양식의 교회이다.

무제크 성벽 (Museggmauer)

1386년에 지어진 루체른의 도시 성벽이다. 원래 루체른 마을 전체를 둘러싸고 있었으나, 지금은 900m정도만 남아 있다.

Jungfraujoch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융프라우요흐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기차역이다. 험준한 알프스의 능선을 타고, 단단한 바위를 뚫어 만든 터널을 지나 3454m 높이에 자리한 역까지 기차는 세계 어느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루트로 달린다. 철도 엔지니어, 아돌프 구에르첼러에 의해 탄생한 붉은 색 톱니바퀴 산악 열차를 타고 오를 수있는 융프라우는 로마 시대부터 아름다운 산세로 유명했다. 융프라우 철도는 알프스 유일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알레취 빙하의 시작점인 융프라우요흐까지 365일, 한결같이 여행자를 안전하게 신비한 알파인 세계로 안내한다.

Eiger Trekking

아이거글렛쳐 ~ 클라이네 샤이텍 편도(아이거 워크)

웅장한 아이거북벽을 배경으로 내려 오는 멋진 코스다. 미텔리기 산장이나 폴보덴 호수처럼 아름다운 풍경에 정점을 더하는 코스가 마련되어 있어 인기가 높다.

클라이네 샤이텍 ~ 알피글렌 편도(아이거 워크)

아이거북벽을 따라서 내려 오는 동안 처음에는 초원 지대를 지나고 점차 침엽수 지대를 통과하는 완만한 코스이다.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누구나 마음 편하게 걸을 수 있는 코스다.

Grindelwald

베르너 오버란트에 위치한 아이거(Eiger)의 마을 그린델발트(Grindelwald)는 아이거 북면과 베터호른(Wetterhorn)을 간직한 산악 경관으로 둘러싸여 있는 초록의 분지에 자리하고 있다. 산악 경관과 다양한 전망 지점 및 액티비티는 그린델발트를 스위스 및 전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휴가 및 여행지 중 한 곳이 될 수 있게 하였으며, 이 곳에는 또한 융프라우 지역에서 가장 대규모의 스키 리조트가 자리하고 있다.

그린델발트 트레킹

그린델발트 주변으로 300km의 워킹 트레일이 자리하고 있다. 고산 지대 걷기 코스는 그린델발트-피르스트 에서 시작하여 바흐알프 호수(Bachalpsee)를 따라 파울호른(Faulhorn) 산악 호텔, 그 다음 쉬니게 플라테까지 이어지는데, 이 루트는 이 지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이킹 장소로 알려져 있다. 멘리헨에서 시작하여 클라이네 샤이덱까지 이어지는 길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 세 봉우리의 환상적인 경관을 바라보며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추천 루트이다.

Zermatt

마테호른(Matterhotn)의 산기슭에 자리한 체르마트(Zermatt). 이 마을의 관광산업 발전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산 마테호른과 밀접하게 연관이 있다. 차량통행이 금지된 휴양지역으로, 고유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행에 있어서 거의 무한한 형태의 다양함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체르마트는 반호프 슈트라세를 중심으로 주요 레스토랑과 카페, 상점, 주요 호텔 등이 모두 모여 있어서 도보 여행이 편리하다. 작고 귀여운 전기자동차들이 다니는 체르마트는 마을 전체가 전통 목조 가옥 형태로 되어 있어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속에 서 있는 듯 하다. 예전부터 많은 산악인들이 마테호른을 오르기 위해 체르마트를 찾아 왔으며, 세계에서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 중 한 곳으로 지금까지 많은 여행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하이킹이나 산악열차, 케이블카 등 본인의 여행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Matterhorn

높이 4,478m의 피라미드 모양의 산꼭대기를 가진 산이다. 1865년에 처음으로 산악인이 마테호른 등반에 성공했으나 7명 중 4명이 목숨을 잃었을 정도로 험난한 등반코스이다. 방문객들은 체르마트에서 공중 케이블카를 타고 접근할 수 있다. 산 꼭대기의 종착역은 해발 3,820m에 위치해 있으며, 알프스에서 가장 높은 케이블카 정류장으로 유명하다.

리펠알프 트레킹

리펠베르크 ~ 리펠알프 ~ 푸리

산악열차로 스위스에서 두 번째로 높은 고르나그라트 전망대(3,089m)에 오른 뒤 하산하며 트래킹 4~5시간 소요. 고르나그라크 전망대에서 내려오는 길에 리펠 베르크에 내려서 하이킹을 시작하면 된다. 가파른 산길이 많으며, 비가 온 후에는 미끄러울 수 있다.

Glacier Express

빙하 특급 (Glacier Express)은 '세상에서 가장 느린 특급 열차'로 유명하다. 생모리츠와 체르마트를 7시간 30분 동안 이동하면서 91개의 터널과 291개의 다리를 건넌다. 와이드한 창문을 통해 사람의 손길이 적은 협곡과 산, 계곡 등을 볼 수 있다.

Breithorn

브라이트호른(Breithorn; 해발 4,164m)은 4,000미터급 이상의 산을 초보자들이 직접 등반을 시도해 볼 수 있는 이상적인 곳이다. 눈이 덮여 있는 고봉은 좀 더 편평하며, 이로 인해 다른 산보다 다루기가 좀 더 수월하다. 가이드가 약 2시간 동안 정상에 닿을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이 여행은 클라인 마테호른(Klein Matterhorn; 해발 3,883m)의 산악역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이 경관은 그야 말로 숨이 막힐 듯 하다: 이 곳에서부터 다른 시야에서 세상을 볼 수 있다. 거대한 산악 지역, 몽블랑(Mont Blanc), 마테호른(Matterhorn), 당 블랑쉬(Dent Blanche), 오버가벨호른(Obergabelhorn), 지냘 로토른(Zinal Rothorn), 바이쓰호른(Weisshorn), 마샤벨(Mischabel) 및 브라이트호른(Breithorn) 등이 마치 장난감 크기로 보이는 듯 하다.

Saint-Moritz

‘칼 구스타프' 스웨덴 국왕은 생 모리츠를 방문한 유명 인사 중 하나다. 생모리츠는 알프스의 메타폴리스라 일컬어지는 곳이다. 산과 호수, 알프스의 비경을 배경으로 호화로운 호텔 및 스파, 최고급 상점들이 자리한다. 어퍼 엥가딘(Upper Engadine)에 위치한 해발 1,856미터의 생 모리츠(St. Moritz)는 연일 맑은 날씨를 자랑한다. 일조량이 풍부한 까닭에 1930년부터 생모리츠의 마을 엠블렘이 태양으로 지정되어 있다. 생모리츠는 시대에 앞서는 마을로 유명하다. 예를 들면 1878년 크리스마스 계절에 처음으로 전기 불빛을 이용했으며, 1889년에는 알프스 골프 경기를 개최했고 스위스에서 처음으로 스키 리프트를 1935년에 운행하기 시작했다.

피츠나이르 전망대 트래킹

피츠나이르 ~ 수브레타 ~ 칸타렐라

생모리츠에서 리프트를 타고 칸타렐라를 지나 피츠나이르까지 올라간다. 고도 차이는 524m지만 거리상으로는 2,525m가 된다. 트래킹 코스의 경사면은 가파르지만 이정표 설치도 잘 되어 있고, 길이 잘 되어 있어 경사면에 비해 어렵지 않게 내려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