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tzerland tour ~ 9Night & 11Days ~

SUMMARY

여행기간 - 9박 11일

  • 1일. 출국
    인천~헬싱키 10:20~13:55
    헬싱키~취리히 16:30~18:15
  • 10일. 귀국
    밀라노~헬싱키 11:15~15:15
    헬싱키~인천 17:30~08:20+1
  • 11일. 도착
    인천공항 도착

일정요약

  • 취리히 1N
  • 인터라켄 3N
  • 로이커바트 1N
  • 체르마트 2N
  • 로카르노 1N
  • 밀라노 1N

포함내역

핀에어 이코노믹석, 호텔 3~4성급 2인1실 or 산장호텔(아파트) 다인실, 호텔조식, 중석식(현지식), 산악열차 및 빙하특급, 구간 이동 버스, 인솔자, 여행자보험

불포함내역

매너팁(호텔, 식당 등), 개인경비, 음료 및 주류, VAT 10% (세금계산서 발행시)

일정표

    • 1DAY
      인천 - 취리히

      [항공] 인천~헬싱키 / 헬싱키~취리히
      [투어] 없음 – 석식 후 호텔 휴식
      [호텔] 취리히 호텔 숙박 1 Night
      [식사] 조 X / 중 기내식 / 석 현지식
    • 취리히 1N

    • 2DAY
      취리히 - 루체른 - 인터라켄

      [교통] 전용버스 이동
      [투어] 오전 취리히 시내 관광 / 오후 루체른 시내 관광
      [호텔] 인터라켄 호텔 or 그린데발트 산장 호텔 숙박 3 Night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 3DAY
      인터라켄

      [교통] 산악열차 및 케이블카 (버스 X)
      [투어] 융프라우 등정 (날씨가 좋지 않으면 다음날로 변경)
      [호텔] 전일 동일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 4DAY
      인터라켄

      [교통] 산악열차 및 케이블카
      [투어] 휘르스트, 하더쿨룸
      [호텔] 전일 동일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 인터라켄 3N

    • 5DAY
      인터라켄 – 베른 – 몽트뢰 - 로이커바트

      [교통] 전용차량
      [투어] 베른 – 스위스 수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구시가지 도보관광
                몽트뢰 – 레만호수 산책, 시옹성 (13세기 호수 위에 떠있는 중세 고성)
      [호텔] 로이커바트 온천 호텔 1박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 로이커바트 1N

    • 6DAY
      로이커바트 - 체르마트

      [교통] 전용차량
      [투어]
      [호텔] 체르마트 산장 호텔 총 2박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 7DAY
      체르마트

      [교통] 열차 및 케이블카
      [투어] 고르너그라트 전망대 산악열차 등반 및 부분 트래킹
      [호텔] 전날 동일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 체르마트 2N

    • 8DAY
      체르마트 – 안데르마트 – 로카르노

      [교통] 열차 및 전용차량 / 체르마트 ~ 안데르마트 구간 빙하특급 체험 (약 3시간)
      [투어] 빙하특급 열차, 호수 마을 로카르노
                세계적인 건축가 ‘마리오 보타’가 설계한 교회 건물 방문
      [호텔] 로카르노 호텔 1박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 로카르노 1N

    • 9DAY
      로카르노 – 밀라노

      [교통] 전용 차량
      [투어] 밀라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프레스코화 감상 (사전예약제)
                밀라노 두오모 방문
      [호텔] 밀라노 호텔 1박
      [식사]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 밀라노 1N

    • 10DAY
      밀라노 – 인천

      [항공] 밀라노~헬싱키 / 헬싱키~인천
    • 기내 1N

    • 11DAY
      인천공항 도착
      전 일정 마감

취리히 (Zurich)

스위스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도시 취리히. 50여 개의 박물관, 100여 곳 이상의 미술관, 국제적인 패션 브랜드와 취리히 만의 디자인, 이색적이고 생동감 있는 나이트라이프 등이 절묘하게 섞여 독특한 매력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 외에도 취리히 도심에 위치한 강가나 호수가에서 즐기는 수영, 위틀리베르그(Uetliberg) 산에서의 하이킹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가능하다.

루체른 (Luzern)

루체른은 중부 스위스의 관문으로 루체른 호수에 위치하며 파노라마 같이 펼쳐지는 산악 경관 내에 자리한다. 기념품과 시계 상점 거리, 도시를 감싸는 아름다운 호수, 리기(Rigi), 필라투스(Pilatus), 슈탄서호른(Stanserhorn)과 같은 근교의 산은 루체른이 스위스를 여행하는 단체 및 개발 여행자들에게 인기있는 장소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융프라우요흐 (Jungfraujoch)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융프라우요흐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기차역이다. 험준한 알프스의 능선을 타고, 단단한 바위를 뚫어 만든 터널을 지나 3454m 높이에 자리한 역까지 기차는 세계 어느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루트로 달린다. 철도 엔지니어, 아돌프 구에르첼러에 의해 탄생한 붉은 색 톱니바퀴 산악 열차를 타고 오를 수있는 융프라우는 로마 시대부터 아름다운 산세로 유명했다. 융프라우 철도는 알프스 유일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알레취 빙하의 시작점인 융프라우요흐까지 365일, 한결같이 여행자를 안전하게 신비한 알파인 세계로 안내한다.

휘르스트 (First)

휘르스트(First)는 아이거(Eiger) 북벽의 웅장한 모습으로 방문객들을 유혹한다. 많은 하이킹 트레일의 출발점이기도 하며, 무료 피르스트 클리프 워크 바이 티쏘(First Cliff Walk by Tissot) 등 다양한 재미와 활동을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다.

하더 쿨룸 (Harder Kulm)

파노라마 케이블카를 타고 10분이면 인터라켄(Interlaken) 지역 내의 산 하더 쿨름(Harder Kulm)에 오를 수 있다. 하더산 정상의 파노라마 레스토랑, 테라스에서는 융프라우를 한눈에 바라 볼 수 있다.

베른 (Bern)

스위스의 수도인 베른만큼 오랜 역사의 도시를 원형 그대로 보전한 곳은 드물 것이다. 아름다운 구시가는 1983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비 오는 날에도 우산 없이 편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6km에 이르는 아케이드는 유럽 최장의 길이를 자랑한다. 파울 클레 센터(Zentrum Paul Klee)는 스위스 출신의 유명 화가 파울 클레의 작품을 대거 소장하고 있다.

몽트뢰 (Montreux)

'스위스의 리비에라'로 불리며, 제네바 호수에 자리잡은 몽트뢰(Montreux)는 포도밭이 주변으로 펼쳐지며, 만년설이 뒤덮여 있는 알프스가 가슴 설레이도록 아름다운 곳이다. 매년 6/7월에 개최되는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다양한 음악의 향연이 펼쳐진다.

로이커바드 (Leukerbad)

로이커바드(Leukerbad)는 알프스에서 가장 큰 스파이며 웰니스 리조트이다 – 그리고 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포츠와 문화가 조화를 이룬 곳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온천 욕장과 웰니스 응용 프로그램들은 대중들에게 개방되어 있으며 일년 내내 고객들에게 제공된다.

체르마트 (Zermatt)

마테호른(Matterhotn)의 산기슭에 자리한 체르마트(Zermatt). 이 마을의 관광산업 발전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산 마테호른과 밀접하게 연관이 있다. 차량통행이 금지된 휴양지역으로, 고유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행에 있어서 거의 무한한 형태의 다양함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체르마트는 반호프 슈트라세를 중심으로 주요 레스토랑과 카페, 상점, 주요 호텔 등이 모두 모여 있어서 도보 여행이 편리하다. 작고 귀여운 전기자동차들이 다니는 체르마트는 마을 전체가 전통 목조 가옥 형태로 되어 있어 마치 동화 속 한 장면 속에 서 있는 듯 하다. 예전부터 많은 산악인들이 마테호른을 오르기 위해 체르마트를 찾아 왔으며, 세계에서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 중 한 곳으로 지금까지 많은 여행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하이킹이나 산악열차, 케이블카 등 본인의 여행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고르너그라트 (Gornergrat)

유럽에서 가장 높은 개방형 톱니바퀴 열차로, 체르마트(Zermatt)에서 24분 간격으로 출발한다. 햇살이 풍부해 계절에 관계 없이 1년 내내 갈 수 있는 해발 3,089m의 고르너그라트(Gornergrat) 전망대까지 운행한다. 마테호른(Matterhorn), 뒤푸르슈피체(Dufourspitze)와 같은 29개 이상의 4,000m급 봉우리는 물론, 알프스에서 세 번째로 긴 빙하 등이 있는 고르너그라트(Gornergrat)는 압도적인 전망으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준다. "세기를 관통하는 고르너(Gorner) 빙하“ – 2016년 6월부터 시작된 테마 패스는 고르너 빙하의 매력적인 이야기를 전해준다.

마테호른 (Matterhorn)

높이 4,478m의 피라미드 모양의 산꼭대기를 가진 산이다. 1865년에 처음으로 산악인이 마테호른 등반에 성공했으나 7명 중 4명이 목숨을 잃었을 정도로 험난한 등반코스이다. 방문객들은 체르마트에서 공중 케이블카를 타고 접근할 수 있다. 산 꼭대기의 종착역은 해발 3,820m에 위치해 있으며, 알프스에서 가장 높은 케이블카 정류장으로 유명하다.

빙하특급 (Glacier Express)

빙하 특급 (Glacier Express)은 '세상에서 가장 느린 특급 열차'로 유명하다. 생모리츠와 체르마트를 7시간 30분 동안 이동하면서 91개의 터널과 291개의 다리를 건넌다. 와이드한 창문을 통해 사람의 손길이 적은 협곡과 산, 계곡 등을 볼 수 있다.

로카르노 (Locarno)

라틴계의 매력, 유명한 피아짜 그란데(Piazza Grande), 연중 2,300시간을 자랑하는 일조량과 성모 마리아 발현 후 설립된 교회, 이것이 마지오레 호수(Lago Maggiore) 북쪽 호반에 위치한 스위스에서 가장 따뜻한 기후를 지닌 도시 로카르노(Locarno)의 진정한 모습이다. 도시의 심장부에는 피아짜 그란데(Piazza Grande; 대광장)가 있으며 이 곳은 매년 개최되는 영화 페스티벌로 유명하다. 구시가지의 좁은 골목길은 모두 피아짜로 이어진다. 카스켈로 비스콘테오(Castello Visconteo) 성은 12세기부터 내려오며, 구시가지 가장 자리에 위치한다.

마리오 보타

포스트 모더니즘의 대표적인 건축가. "나는 건축에서 장소성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한다. 장소는 단순히 건물이 세워지는 대지라는 의미뿐 아니라 그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의 추억이나 기억을 담고 있다. 사람이 길을 찾을 때나 추억을 떠올릴 때 그 곳에 있는 건물이 기억의 중심이 되기도 한다. 난 그 사실을 항상 염두해 둔다."

밀라노 (Milano)

패션의 도시 밀라노. 두오모 주변의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거리, 몬테 나포 레오네 거리 등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밀라노 거리의 역사, 미술, 건축도 빼놓을 수 없다. 밀라노의 상징인 두오모는 시내 중심에 있으며 세계 4번째로 큰 고딕 양식의 성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