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iago Pilgrimage ~ 9Night & 11Days ~

SUMMARY

여행기간 - 9박 11일

  • 1일. 출국
    인천~프랑크푸르트 14:35~18:50 / 프랑크푸르트~포르투 21:10~22:55
  • 10일. 귀국
    포르투~프랑크푸르트 12:35~16:10 / 프랑크푸르트~인천 17:45~11:00+1
  • 11일. 도착
    인천공항 도착

일정요약

  • 포르투 1N
  • 순례지 5N
  • 산티아고 2N
  • 포르투 1N

포함내역

루프트한자 이코노믹석 왕복, 특급호텔 2인 1실, 호텔조식, 일정표 내 식사, 가이드&차량, 일정표 내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보험, 팁포함

불포함내역

개인 경비, 세금계산서 발생시 VAT 10% 별도

계산

계산 내용

일정표

    • 1DAY
      [출국] 인천~프랑크푸르트 / 프랑크푸르트~포르투
      루프트한자 독일 항공 LH (인천-프랑크푸르트 약 12시간)
    • 포르투 1N

    • 2DAY
      [이동] 사리아 이동
      트래킹 1일차
    • 3DAY
      트래킹 2일차
    • 4DAY
      트래킹 3일차
    • 5DAY
      트래킹 4일차
    • 6DAY
      트래킹 5일차
    • 순례자 숙소 5N

    • 7DAY
      트래킹 6일차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도착
    • 8DAY
      피네스테레
    • 산티아고 2N

    • 9DAY
      [이동] 포르투 이동
    • 포르투 1N

    • 10DAY
      [귀국] 포르투~프랑크푸르트 / 프랑크푸르트~인천
    • 기내 1N

    • 11DAY
      인천공항 도착
      전 일정 마감

천년의 순례길 까미노 데 산티아고

최종 목적지인 스페인 대륙 서쪽 끝에 위치한 성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Santiago de Compostela’를 향하여 걷는 까미노 데 산티아고 Camino de Santiago. (Camino : 길)

예루살렘, 로마(바티칸)와 함께 유럽의 3대 성지로 꼽히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까지 이어지는 천년의 순례길입니다.

산티아고 이야기는 1세기 예수의 열두 제자 중 한 명인 야고보부터 시작합니다. 야고보는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예루살렘에서 스페인 북부 산티아고까지 걸어왔다고 합니다. 예루살렘에서 순교한 뒤 시신이 바다 건너 산티아고 근처 해안까지 도착했다고 합니다. 야고보를 추종하는 사람들은 그의 시신을 산티아고에 묻었고 800년 뒤에는 그 자리에 대성당이 세워졌습니다.

카미노 데 산티아고는 199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산티아고를 찾아가는 길은 여러 경로가 있으나 현재 가장 인기 있는 길은 '카미노 데 프란세스 Camino de Frances'로 프랑스의 국경도시 생 장 피드포르 St Jean Pied de Port 에서 시작해 피레네 산맥을 넘어 산티아고까지 이어지는 약 800㎞ 길입니다.

이번 여행은 산티아고가 속해 있는 스페인 갈라시아 지방 약 110 km 구간을 체험해 보는 일정입니다. 산티아고까지 걸어온 순례자들은 ‘순례자협회 증명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보 최소 100 km 이상(자전거 200 km 이상)이 조건입니다. 사리아 Sarria 라는 작은 마을에서 시작하여 약 6일간의 도보 체험을 통한 신비로운 체험이 여행의 핵심입니다.

산티아고 도시들

사리아

산티아고로 가는 경로 중에 있는 순례자들의 마을. 산티아고까지 110km에 있는 마을이며 100km 표지석이 있다.

루고

(도보 경로에서 1시간 차량 거리) 로마 시절 갈라시아 최대의 중심 도시. 로마인들이 세운 ‘로마인의 벽’, 산티아고 대성당을 본 뜬 ‘루고 대성당’ 등

멜리데

번창하는 행정 도시. 구불구불 골목길은 중세의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로마네스크 양식의 산타 마리아 데 멜리데 성당은 12세기부터 멜리데를 지켜보고 있다.

아 코루냐 (A Coruna)

(도보 경로에서 1시간 차량 거리) 갈리시아 지방 최대의 항만도시. 아 코루냐 만과 대서양에 면해 있어, 어느 곳에서든 바다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시푸드가 맛있으며 그 코스도 다양하다. 주요 볼거리는 현재 갈리시아 박물관이며 아 코루냐 만을 조망할 수 있는 산 안톤 성(Catillo de san Anton), 12세기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인 산티아고 성당(Iglesia de Santiago), 아름 다운 해변이 있는 오르산 해안(Playa de Orzan), 2세기에 건설된 로마 시대의 등대로 대서향을 전망할 수 있는 에르쿨레스의 탑(Torre de Hercules) 등이다.

피니스테레

대서양 서쪽 땅끝 마을. 예루살렘에서 순교하여 산티아고 근처 해안까지 도착한 야고보의 시신이 발견 된 곳이다. 순례자들이 순례를 마치고 신발이나 옷을 태우면서 죄를 씻는 장소이기도 하다.

포르투

도우루강 하구에 위치한 포르투시는 유럽 중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이다. 중세시대에 건설되어 발전해왔다. 수백년의 전통적 문양과 양식을 간직한 건축물과 거리의 모습이 남아있으면서도 도회적인 건축물들도 있어 과거와 현재가 아름답게 조화된다. 매년 6월에는 세계에서 가장 활기찬 축제로 알려진 포르투의 '산주앙 축제(뿅망치 축제)'가 개최되며, 이 축제 이외에도 연간 여러 행사를 개최하는 활동적이고 역동적인 마을이다. 1996년, 유네스코문화 유산에 '포르토 역사지구'로 등록 되었다.

발렌사 성

스페인과 포르투갈 국경에 위치한 요새

클레리구스 성당

18세기 바로크 양식의 성당. 포르투갈에서 가장 높은, 76m의 클레리구스 탑이다. 탑의 위에서 시가지를 전망할 수 있다.

성 프란치스코 성당

14세기 초에 지어진 수도원 부속성당이며, 17세기에 바로크 양식으로 개장되었다. 금세공 바로크 장식 인상적이다.

상 벤투 역

상 벤투 역 20세기 수도원 자리에 건설된 기차역. 홀의 벽에 조르즈 코라쿠의 작품인 아줄레주가 이다. 포르투에 얽힌 역사적인 사건들이 그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