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n suburb & Iceland ~ 8Night & 10Days ~

SUMMARY

여행기간 - 8박 10일

  • 1일. 출국
    인천~런던 14:30~18:25
  • 9일. 귀국
    런던~인천 20:50~15:50+1
  • 10일. 도착
    인천공항 도착

일정요약

  • 옥스포드 3N
  • 레이캬빅 5N

포함내역

대한항공 이코노믹석 왕복, 특급호텔 2인 1실, 호텔조식, 일정표 내 식사, 가이드&차량, 일정표 내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보험, 팁포함

불포함내역

개인 경비, 세금계산서 발생시 VAT 10% 별도

계산

계산 내용

일정표

    • 1DAY
      [출국] 인천~런던
      대한항공 KE 아시아나 OZ 영국항공 BA 직항 이용 (약 12시간 소요)
    • 2DAY
      스톤헨지, 바스 세계문화유산 투어
    • 3DAY
      스트라포드 아폰 에이번 - 세익스피어 마을
    • 옥스포드 3N

    • 4DAY
      [이동] 런던~레이캬빅 (3시간 소요)
    • 5DAY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빅 시내 투어
    • 6DAY
      아이슬란드 문화 체험 - 골든서클 투어
    • 7DAY
      아이슬란드 문화 체험 - 요쿨살론 빙하 투어
    • 8DAY
      아이슬란드 문화 체험 - 블루라군 투어
    • 레이캬빅 5N

    • 9DAY
      [이동] 레이캬빅~런던 (3시간 소요)
      * 런던 외곽 투어 - 원저성 or 비스터 빌리지 아울렛
      [귀국] 런던~인천
    • 기내 1N

    • 10DAY
      인천공항 도착
      전 일정 마감

London

영국의 수도로, 영국의 정치, 경제, 문화, 그리고 교통의 중심지이다. 시내에는 템스 강이 흐르고 있다. 런던타워, 런던 아이, 국회의사당 등 상징적인 관광지와 세계를 이끄는 패션과 예술 문화, 그들만의 음식문화가 어우러져 런던만의 개성을 만들어낸다.

런던에는 4개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있는데, 1987년에 지정된 1.웨스트민스터궁·웨스트민스터 수도원·세인트 마가릿 교회, 1988년에 지정된 2.런던타워 1997년에 지정된 3.그린니치 해안가, 2003년에 지정된 4.왕립 식물원 큐가든이 그것이다. 또한 리치몬드 공원, 하이드 파크 등 8개의 왕립 공원과 대영 박물관 등 무료로 견학할 수 있는 박물관 등 영국의 문화를 옅볼 수 있는 곳들은 물론, 프리마켓부터 해러즈(런던의 고급 백화점) 등의 백화점까지 다양한 쇼핑도 즐길 수 있다. 런던의 인구는 800만 명이 넘으며, 국적은 270개, 언어는 300개의 다양한 민족과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 런던 시내
  • 런던아이
    높이가 135m인 유럽에서 가장 높은 대관람차. 런던 템즈 강변에 위치하며 영국 관광지 중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로 꼽힌다.
  • 코벤트가든
    런던 중심가에 위치한 대형 프라자. 오드리 햅번 주연 '마이 페어 레이디'의 촬영지기도 했다.
  • 큐 가든
    영국 왕립 식물원인 이곳은 250여 년의 역사를 지녔으며, 200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Oxford

런던의 서북방에 있는 유명한 대학도시이며, 12세기에 대학이 창건되고, 1209년 학술도시로 지정되었다. 대학을 거닐다보면 역대 수상과 수많은 시인의 발자취를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영화 해리포터를 촬영한 장소기도 한데, 옥스퍼드 대학의 보들리언 도서관은 호그와트 마법마술 학교의 도서관으로 사용되었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부속 박물관인 애슈몰린 박물관은 1683년에 개관,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이다.

  • 옥스퍼드 대학
  • 애슈몰린 박물관
  • 피트 리버스 박물관
  • 블레넘 궁전
    옥스퍼드셔 우드스톡에 있는 18세기 바로그 양식의 대저택.

Straford upon avon

1564년 4월 23일 태어난 극작가 세익스피어의 생가가 있는 도시로, 작은 도시의 이곳저곳에서 세익스피어를 느낄 수 있다. 세익스피어의 아내가 자란 집을 견학하고, 세익스피어의 성묘를 하고, 로열 세익스피어 컴퍼니에서 연극을 볼 수 있다. 세익스피어의 성묘를 하고, 로열 세익스피어 컴퍼니에서 연극을 볼 수 있다. 현지 유기농 과일과 야채, 특제 치즈, 농산물, 영국 최고의 요리사, 이 모든 것이 갖춰진 요리를, 다양한 취향과 가격에 따라, 에프터눈 티, 펍런치, 전통 요리 등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로열 세익스피어 협회 레스토랑&바에서는 아름다운 전망과 맛잇는 요리를 즐길 수 있다.

Basu

로마인들은 이 곳을 매우 좋아하여 천연 온천을 이용한 복합 목욕 시설을 건설했다. 써미 배스 스파(Thermae Bath Spa)에는 미네랄이 풍부하다. '오만과 편견'의 제인 오스틴은 바스에서 살았어며, 작품의 대부분이 바스에서 생활한 것에 영감을 받아 쓰여졌다. 제인 오스틴 센터에 가면 더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18세기 조지 왕조 시대, 귀족이 거리를 정비했는데, 이 중 로얄 크레센트는 영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거리로 손꼽힌다.

Stonehenge

영국을 대표하는 유적인 스톤헨지는 석기 시대에 만들어져 오랜 시간을 거쳐 아직도 남아 있다. 기원전 3100년~기원전 1100년에 건설되었으며 몇 단계의 건축 단계를 걸쳐 지어졌다. 용도나 기술 등 아직 알 수 없는 부분이 많지만, 수 백 명의 사람을 지휘하여, 단순한 도구와 기술만으로 만든 스톤헨지는, 신석기 시대 인류의 창조적인 천재성이 낳은 걸작이다. 1986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Windsor Castle

유럽에서 가장 오랜 기간 실제 거주지로 사용된 이곳은 왕족의 저택으로 약 900여 년의 역사를 지녔다. 오늘날에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주말 저택으로 사용되고 있다. 105,000제곱미터에 이르는 부지내에는 왕궁 외에 예배당, 각종 작업당과 주거 등이 포함되어 있다. 렘브란트, 루벤스, 카날레토, 게인즈버러 등의 작품을 비롯하여, 왕실 컬렉션의 명화, 안토니 반 다이크의 찰스 1세의 초상화도 만날 수 있다.

Bicester Village

비스타 빌리지 디자이너 아울렛 센터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제품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으며, 세일하여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홈페이지 방문하기 (영문)

Iceland

정식 명칭은 아이슬란드공화국으로 국토의 약 79%가 빙하, 호수, 용암지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는 대자연과, 북극권 섬나라만의 독특한 문화가 매력적이다. 유럽에서 정착이 가장 늦어진 땅이며, 현재 유럽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낮은 나라이다. 북대서양의 중앙에 위치하는 아이슬란드는 그 지리적 조건 때문에 20세기 초기까지 국민의 대부분은 농민과 어부였다.

아이슬란드는 '불과 얼음의 땅'이라는 별명만큼 유럽 최대의 빙하와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활화산이 있다. 여름에는 백야가 계속되며, 겨울에는 일조 시간이 불과 3~4시간인 어둠의 날들이 지속된다.

Reykjavik

아이슬란드의 수도이며 항만도시이다. 약 12만명의 인구가 사는 레이캬비크는 작은 도시지만, 아이슬란드 상공업의 중심지이며 어업의 근거지이고, 활기찬 도시다.

화려한 밤문화와 클럽 문화로 유명하다. 중심가에 많은 바와 카페, 펍, 클럽 등이 있고, 그 대부분의 가게가 새벽 5시까지 영업한다. 지역 주민들은 친구를 만나러 여기저기 순회하며 밤을 지새고, 거리에서는 열광적인 라이브를 볼 수 있다.

여행의 묘미인 식사도 다채로워 아이슬란드의 식문화를 만끽할 수 있다. 유명 쉐프가 솜씨를 발휘한 제철 식재료 코스인 고급 레스토랑도, 저렴하지만 맛있는 카페나 비스트로도 갖춰있어서, 아이슬란드 특유의 식재료와 맛을 느낄 수 있다.

바이킹시대에서 1944년 독립까지의 역사를 전시하고 있는 아이슬란드 국립박물관 등 크고 작은 박물관과 미술관이 곳곳에 있어, 예술과 역사를 맛보고 싶은 여행자들에게도 좋다.

The Goldon Circle

아이슬란드 최고 관광지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싱크베틀리르 국립공원을 거쳐 웅장함으로 가득한 굴포스(황금폭포)와 거대한 간헐천이 유명한 게이시르까지 둘러보는 관광코스를 말한다.

싱벨리어 국립 공원 (Singvellir National Park)

1928년 아이슬란드 최초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2004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유라시아판과 아메리카판이 이동하며 균열이 생겨 협곡을 만들었으며, 매년 이 틈이 2㎝씩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큰 호수인 싱발라반 호수가 있는데, 이 호수는 물이 맑아 수심 100m 이상 보이기도 한다. 930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국회인 ‘알싱기’가 열린 이후 이곳에서 1798년까지 매년 알싱기가 열리면서 아이슬란드법이 만들어지고 분쟁이 해결됐다.

  • 알만나그야 (Almannagja): 유라시아판과 북아메리카 판이 만나는 지점

  • 하키드 (Hakid): 전체 경치를 조망할 수 있는 곳. (여름사진)

게이시르 간헐천 (Geysir)

1294년 화산 분화로 생긴 이 간헐천은, 영어로 간헐천을 뜻하는 가이저 (Geyser)의 어원이 되었다. 19세기 초까지 60~80m의 물기둥을 3시간에 한 번씩 쏘아올렸으나, 1913년~1914년의 헤클라 화산 분화 이후 활동을 멈췄다. 2000년의 지진 이후 다시 활동을 재개 했으나, 산발적으로 분출하기 때문에 분출 장면을 보기 어렵다고 한다. 대신 스트로쿠르(Strokkur) 간헐천이 약 5분의 간격으로 물기둥을 뿜는다.

굴포스 (Gull foss)

굴포스는 황금 폭포라는 의미로 상부 약 11m와 하부 약 21m 등 2단으로 이루어진 빙하폭포다. 빗물과 약 40㎞ 북쪽의 랑외퀴들 빙하에서 시작된 물이 흐비타 강에 흘러 폭포가 되었다. 20세기 초 이곳에 수력발전소 건설을 계획한 외국인 투자자가 폭포 일대를 매입하려고 했으나 한 여인이 폭포에 투신하겠다고 호소해 계획이 취소되었다고 한다. 그 후 국가가 사들여 관광지로 만들었다. 맑은 날에는 물안개 입자들이 햇빛을 받아 만드는 무지개를 볼 수 있다.

Jokulsarlon

1932년까지 두꺼운 얼음에 덮여 있던,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큰 빙하지대 바트나요쿨에서 해마다 300개 이상의 얼음덩이가 바다로 떨어져 나가면서 생긴 커다란 빙하호수이다. 2010년 화산 폭발 이후 빙하 투어는 가이드를 동반해야만 할 수 있다. 얼음이 높은 압력으로 압축되면서 형성된 빙하는, 햇빛이 투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밝은 초록빛을 띤다. 바다로 열려 있는 라군(석호)는 푸른 녹색을 띠고 있으며, 소금과 담수가 혼합되어 크릴새우, 청어, 송어, 연어 등 해양 생물이 풍부하다.

Blue Lagoon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대표적인 온천으로,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파라고 한다. 1976년 스라르츠엔기 지열발전소에서 전기를 생산하고 남은 온천수를 이용해 만든 해수 온천이다. 온천장의 면적만 5000㎡. 해마다 5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데 입장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 미리 예약해야 한다. 물 속에 녹아 있는 다량의 실리카는 용암이 굳은 바위에 생기는 하얀 진흙으로 피부미용에 좋지만 머리카락에 묻으면 굳고 퍼석퍼석해진다고 한다.